날짜 : 12/10일 화요일
본문 : 여호수아 17:1-18
간단요약 :
'므낫세 지파'를 위하여 제비 뽑은 것은 가족대로 뽑았는데,
요셉의 아들 '므낫세'의 남자 자손이며,..
여호와께서 지금까지 복을 주시므로 기업을 위하여, 어찌함이니이까 하니
질문사항 :
요즘 나는 이 세상에서 미운 사람을 만난다거나 생각해보면 설마 약간
차별하다고 느껴지지는 않나요? 아님, 막 떨리면서 불평한 일은 없나요??
나의묵상 :
오늘 말씀을 보니까 여호수아의 본문말씀이 계속 있다 하던데...
요즘은 또 여호와께서 아까 내가 올린 요약대로 반복적으로 들어봤던 '기업'이라는
단어가 많이 나와있었다. 지금 내 인생에서는 그 사람들에 대한 차별함과 내가
그 동안 이제 집 말고는 학교에서 친구나 선생님의 말까지도 상처와 스트레스를 유지하며
불평함한테 끌고 있었다. 하지만 지금부터 다시 노력하며 학교에서도 뭐든 내
즐거운 인생 속에 좋은 기억으로 남길려 하고 있다. 하고 있는데 ...
잘 안될 때가 많다. ..ㅜㅜ
나의 기도 :
하나님, 오늘 하루도 거의 이미 저물러 갔지만 내일부터도 날마다 이제부터
말씀에 깨어 있으면서 항상 자주 나오던 기업을 어떻게 해야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말씀에 맞게 내 이야기도 큐티나눔에서 자주 올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 이제 마음이 성숙해야 할 시기인 고등학생이 되는데 그 시절에는
학교에서 집에서 사람들의 말에 힘들어하지 않게 불평함없이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아멘 ^^
나의 적용 :
내가 무얼 잘못했고, 언제부터 차별과 불평을 했는지 남의 탓보다
내 잘못을 먼저 보고 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