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일 수요일
본문 : 여호수아 13:1-14
요약 :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너는 나이가 많아 늙었고, 얻을 땅도 매우 많이 남아
있도다"하며 비슷한 말로도 아직도 너가 차지해야 할 땅도 많이 있다고 말씀하셨다.
그러나 레위 지파가 먼저 여호수아보다는 여호와 하나님앞에부터 서며 무사히 기업이
되어서 화제물이 되었다는 말씀.
질문 :
왜 레위 지파는 여호수아보다.. 한마디로 먼저 기업을 앞서가며 성공했을까요?
나의 묵상 :
내가 지금 오늘 말씀처럼 항상 이제부터 기억해두어야 할 말씀은 어서 세상도 저물고
나이도 늙어가기 전 얼른 어려운 일도 정복해야 한다는 말씀이다.
그래도 지금도 열심히 잘 하고 있지만 성실함으로 성실하시는 하나님께 더욱 복종하며
살아야 함. 요즘 학교, 집에서 가장 교회보다 어려운 형편들이 많아 학교 친구들, 선생님
마지막으로 가족 중 엄마 등등 그 사람들이랑 지내는 것이 솔직히 힘들기도 하다.
그 이유는 내 죄와는 무조건 상관이 있는 건 아닌 것 같고... 가장 중요한 이유는
바로 말씀을 구원없이 아무 형편없이 보고 있는 것 같고, 또한 하나님을 찾지를 않고
맨 사람들을 힘들게 하며 내 잘못을 먼저 보지 못한 죄가 있기 때문이다. 이제야
생각났음. 이제는 깨달았으니 점점 기도하다보면 어려운 형편도 없이 레위 지파처럼
나에게도 하나님에 대한 기업도 얻을 수도 있을 것 같다.
그 대신 노력을 말로만 말고 행동으로 해야지.
나의 기도 :
하나님, 저가 이제 말씀으로 구원이 있으면서 아주 흥미있게 보며 내 생활들과
내 즐거운 인생들이 내 머릿 속에 좋은 세포들이 살아있듯이 얼른 생기면서
겉으로 육신 적으로 무조건 완벽하게 될려고 하지 않으면서 영적인 마음으로
1등으로 넘기며 말씀을 알맞게 볼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나의 적용 :
하나님이나 엄마한테는 계속 속석이는건 죄송하지만 그래도 끝까지 내 잘못을 먼저 보고나서
그대로 행동으로도 실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