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일 월
본문 : 여호수아 11:1-23
요약 :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그들로 말미암아 두려워 말라고 말씀하셨다.
또 그들의 병거를 불사르라 하시니라. 여호수아가 아라바와 이스라엘 산지와 평지를
점령하였으니. 이스라엘을 대적하여 싸우러 온 것은 여호와께서 그리하게 하신 것이라.
질문 :
오늘 말씀에서 나는 그 여호와의 음성을 믿고 두려워하고 있나요?
설마 지금 아직도 마음이 불안해 사람과 세상들을 두려워하나요??
나의 묵상(생각하는 시간) :
나에게 아주 중요한 말씀은 아까 질문이랑 비슷하게 세상을 두려워말고 또한 세상의
모든 전쟁에서 잘 이겨내라는 오늘의 중요한 말씀이기도 한다. 그래서 하나님이
소중한 나한테 그렇게 뭐라하시는 건 아니고! "넌 귀한 존재이니, 항상 너의 두려움을
이길 수 있다!"라는 누구도 알 수 없는 하나님의 음성이 서서히 들리는 느낌 같다.
내 생각에는 그렇고 지금 내게 가장 어렵고 힘든 사건이나 내가 하나님보다 더
쓸데없이 두려워하고 있는 것들은 일단 힘든 사건은 바로 가족간에 엄마랑 둘이
같이 있을 때 내가 컨디션이 안 좋다든가 그런 상황에서 특히 엄마의 일반대화를
할 때에 제일 아직도 불안해 하고 그러면서 또 꿍하고 말 다 한마디에 꼬쳐있는 게
나의 아주 중요한 사건과 전쟁이다. 엄마한테 이런 걸 물어보면 어떡하지?라는
두려움의 생각도 엄마를 두려워하는 점도 있고...
이번 적용으로 내가 쓸데없이 하나님과 말씀보다 더 두려워하며 섬기고 있는 내
죄를 보며 따라 해야 겠다.
기도 :
하나님>>, 저도 믿는 자 처럼 행동하며 하나님을 두려워하였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여기서 더 마음이 건강해지기 위해 나름대로 열심히 남을 꼭 따라할려고
한다거나 비교하는 점 없이 내 신앙생활을 열심히 시작할 수 있게 꼭!
도와주세요. 아멘.
적용 :
아직은 구원이 없어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좋은 행동들이 몸에 배이지 않아도
실천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