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주일 예배, 잘 드렸습니다.
오랜만에 목장 나눔도 하고, 김요셉 간사님 설교도 듣고... 참 좋았습니다.
어제 큐티를 하긴 했는데... 올리는 걸 하루 빼먹었습니다. (ㅋㅋ)
오늘도 히스기야의 이야기입니다.
히스기야가 병 고침 받은 다음에 교만해지는 얘기는
예전에 수요예배에서 많이 들어서 오늘은 다른 것을 묵상해보기로 했습니다.
존귀하게 되었더라가 무엇인지 묵상해봤습니다.
모든 나라의 눈에 존귀하게 되는 길이 무엇일까요?
1. 내 주위의 선지자와 기도해야한다고 하십니다.
이사야와 기도하는 히스기야입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기도를 하는지 묵상해봤습니다.
1) 회개의 기도
아마 산헤립에게 금 주었던 것을 회개했을 것입니다.
2) 주가 여호와이신 줄을 알게 하기 위한 기도
이사야 37장 20절에 보면 이사야가 이렇게 기도합니다.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이제 우리를 그의 손에서 구원하사
천하 만국이 주만이 여호와이신 줄을 알게 하옵소서 하니라'
이사야 기도의 내용은 천하 만국이 주만이 여호와이신 줄을 알게 하옵소서 였습니다.
제가 대학 가고 싶은 목적이 무엇인지
친구들을 잘 사귀고 싶은 목적이 무엇인지 묵상해봤습니다.
갑자기 김종철 감독님의 강연이 떠올랐습니다.
가고 싶은 대학 사진을 붙여놓고, 하나님께 그곳을 바꾸겠노라고 기도하라고...
솔직히 말해서, 3일 전 담임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기 전까지만 해도
제가 가고 싶어 했던 대학을 가려 했는데
갑자기 야망(?)이 생깁니다.
그런데 그렇게 길을 보여주시는 이유가
다른 이유가 아닌, 우리나라의 엘리트들을 향해 복음을 전하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친구들을 사귀는 것도
따돌림 당하는 친구를 위해서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요즘 힘이 빠집니다.
목적이 조금씩 사라지는 것 같고
열정이 사그라들고 있습니다.
체력적으로도 지치고
정신적으로도 지칩니다.
이럴 때 일수록 목적을 확실히 해야겠습니다.
2. 여호와의 보호하심을 받는 것입니다.
사면으로 보호하신다고 합니다.
구원은 적국인 앗수르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서 건져내주시는 것이라고 합니다.
힘들고 지쳐도
끝까지 달리겠습니다.
특히 요즘 체력적으로 많이 힘든데
기도해주세요!!
적용
1. 계획을 세우고 공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