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올리던 게 다 날아갔습니다...
시간도 없고 하니 짧게 쓰겠습니다. (ㅋㅋ)
오늘은 히스기야의 긍정에 대해 묵상해봤습니다.
1. 열정이 넘치는 것입니다.
은혜 받은 것을 주체할 수가 없는 히스기야입니다.
반대도 많았을 것이지만 유다를 통째로 바꿉니다.
히스기야의 열정을 기억해야겠습니다.
오늘 6교시가 되어서야 감정 상태가 좀 괜찮아졌습니다.
계속 해서
'너는 할 수있다!!'라고 말하니 괜찮아졌습니다.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하나님의 열정을 갖도록 기도해야겠습니다.
2. 내가 잘나서 생기는 긍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힘으로 생기는 긍정입니다.
세상적으로 보면 찌질하고 연약한 히스기야입니다.
연약한 나라의 왕이
'하나님이 너희를 멸망시킬 것이다!'라고 합니다.
저에겐 이런 긍정이 있는지 묵상해봤습니다.
저는 예수님을 보지 못하고 주위와 비교하며
'나 같은게 어찌 감히...'합니다.
히스기야의 행동은 엄청난 믿음의 행동이었습니다.
비록 마음이 내키지 않아도 좀 허세도 부려봐야겠습니다.
물론 히스기야의 행동이 허세는 아니지만,
저에게 이런 히스기야처럼 담대한 배포가 필요한 것 같아서 그렇습니다.
저는 항상 '한계에 부딪힌다'라고 생각하지만
하나님의 한계가 없는 능력을 믿어야겠습니다.
3. 믿음이 있어야한다고 합니다.
깨달음보다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믿음을 갖고 적용해야겠습니다!
적용
1. 스스로에게 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기
2. 노는 시간에 그만 자고 활동적인 일을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