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수(누가복음 7:18-35)
제목 : 예비한 자와 오실 그분
-요약-
예수님께서 질병과 고통과 악한 영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고쳐 주셨고 보지 못하는 사람들도
볼 수 있게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요한에 대해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요한은 예언자
보다 더 위대한 사람이다."
-관찰-
나는 주님이 다시 오실 날을 예비하며 나 자신도 사랑하며 위대함을 갖고 있나?
-느낀 점-
아직은 사랑하는 마음이 없기 때문에 위대함을 갖지 못하고 주님이 다시 오실 날을 그렇게
많이 예비하지 않는 것 같다. 그리고 요새는 혹시라도 나중에 죽으면 천국벌써갈까봐 두려움이
있는 적도 조금 있는 것 같다. 왜냐하면 세상을 아직도 의지하고 있기 때문인 것 같다.
주님만을 의지하면 천국에 올라가도 두렵지 않는뎅... ㅜㅜ 나는 오늘 말씀을 볼 때 요한이
다른 예언자보다 위대하다해도 나는 그 생각을 해도 관심이 없어보인다. 나는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기도도 하지 않아 너무 나 자신한테 싫은 마음을 줬기 때문에 미안한 것 같다.
나도 주님이 다시 오실날을 기대하고 예비하도록 하며 세상을 의지하는 것 보다는 하나님 나라를
의지하면서 믿고싶다. 나도 그렇게 될거라 믿고 있다.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느낀 점을 내가 있었던
일을 더 길게 쓰고싶은뎅.ㅜ~ㅜ ~~ 그것까지고도 부러운것처럼 느껴졌다. 어쨌든 앞으로는
하나님께 매일 기도하고 주님이 다시 오실날을 예비하며 살아야겠다.
-기도-
하나님, 제가 주님이 다시 오실 날을 꼭 예비하며 저를 만져주시고 나의 자신도 사랑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그리고 항상 어떤 애들이 부러워도 나를 항상 힘들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저는 그렇게 될거라 믿습니다.^^ 앞으로도 하나님을 믿고 구원자이심을 믿겠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결심-
잘 생각이 안나고 나중에
-적용-
오랜만에 올리니까 생각이 안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