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0 금(시편 119:145-160)
제목 : 말씀과 기도
내용요약 :
여호와여, 내가 마음을 다해 주를 부릅니다. 내가 새벽 이전에 일어나 도움을 요청하여 울부
짖습니다. 나는 나의 소망을 주의 말씀에 두었고 내가 주의 법을 잊지 않았습니다.
관찰 :
나는 지금도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를 잘 따르고 있나?
느낀 점 :
잘 따를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너무 화가날 때는 주님을 찾지 않아 아직도 하나님을 믿지
않은것 같에서 중간적으로 따르고 있는 것 같다. 나는 어떨 때 기도하냐면 내가 기도할
만족이 있을 때마다 기도하고 너무 속상하고 울고싶을 때마다 꾸준히 기도한다.
그럴 때만 기도한다. 다른데는 기도를 한번도 한 적이 없다. 아직은 하나님의 믿음도
아직 안되어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사람들앞에서 이상하고 안좋은 행동을 하는 것도
고치지 않아 주님을 그렇게 의지하지 않는다. 그러니 앞으로는 기도할 때마다 이번에는
꼭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하셔서 믿음을 주신다는 것을 울리도록 노력해야겠고
말씀을 듣고 보고 주님께 기도하는 습관이 되고 꼭 그런마음을 달라고 기도해야겠다.
기도 :
하나님, 이제 속상한 일이 있을 때마다 하나님께 날마다 기도하고 저의 마음에 자유함을
꼭 주세요. 그러한 나의 안좋고 잘못된 행동을 고치고 클리닉하기 위해서 말씀듣고
고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결단 :
주님앞에서 힘든일을 마음껏 기도하도록 결단하기
적용 :
절대로 악한 길을 따르지 않기(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