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4일 금(누가복음 11:27-36)
제목 : 예수님을 알아보는 눈
-요약-
예수님께서는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사람이 복이 있는 사람"이라고 말씀하셨고
사람들이 모여들 때, 예수님께서 다시 이렇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등불을 켜서... 등잔대
위에 올려 놓아 들어오는 사람들이 빛을 볼 수 있게 하고, 네 눈은 몸의 등불이 되는 것이다."
-관찰-
나는 지금 예수님의 말씀대로 눈과 마음을 어둡지 않게 잘하려고 하고있는가???
-느낀 점-
사실 아직은 어둠을 더이상 나타나지 않게 노력하는 것은 쉽지가 않아서 나에게는 서투는 것
같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이때까지 나에게 어둠에서 이겨낼 수 있는 권세를 주셔서 감사하다.
권세를 주실 때 나는 너무 행복해 보였다. 그래서 QT도하고 성경도 꾸준히 읽으면서 열심히
말씀생활을 잘 하고 있다. 그래서 하나님이 나에게 얼마나 큰 기쁨을 누리고있는지 알고 계셔
서 감사한다. 그리고 QT할 때마다 성령님께서 나의 마음을 만져주고 계시면서 본문에서도 나에게
마음속으로도 말씀을 통해 응답하시니까 이제도 행복해지고 되게 말씀보기가 좋았었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임을 서서히 알고있는 것 같다.^^
앞으로도 눈과 말씀과 입이 어두워지기 전 하나님께 매달리도록 기도도하고 노력도 해봐야
겠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제가 입과 눈과 말씀을 다 어둡게 하기 전에 그 어두움을 하나님께서 이겨낼 수 있는 권세를
저에게 주셨으니 제가 그것을 이겨낼 수 있게 도와주시고 항상 말씀과 은혜를 잊지 않으면서
더욱더 씩씩한 자녀가 되면서 이번 주 주일날 세례받을 때도 성령님께서 무사히 잘 받고나서
정말로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결심-
주일날 세례교육을 받으니까 하나님만을 믿고가게 해달라고 기도해야겠다.
-적용-
주님께 한번 대화하면서 매달리는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