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나눔
작성자명 [임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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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2.22
2/23일 수(요한일서 2:28-3:10)
제목 : 신분에 맞는 삶
내용요약 :
우리는 숨을 필요도 없고, 부끄러워할 이유도 없을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정말로
그분의 자녀입니다. 그리스도는 죄를 없에기 위해 오셨으며, 그리스도께서는 죄가
없으십니다. 올바른 일을 행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닙니다.
관찰하기 :
내가 지금 부끄러워할 이유가 있나???
느낀 점 :
좀 있는 것 같다. 아직은 거울로 내 자신을 보지 않는게 부끄러워할 이유이다.
그런데 옛날에는 거울을 무지무지 잘 봤는데 지금은 왜 자주 안볼까? 학교친구
때문에 그런 것도 아니고... 나도 잘 모르겠다. 앞으로 계속 엄마한테 물어봐도
소용이 없으니깐 하나님께 내가 왜 지금은 갑자기 내 자신을 보지 않는지
왜 부끄러운 이유인지 물어봐야겠다.
기도하기 :
하나님, 저가 옛날에는 내 자신에 대해서 부끄러움도 없고 잘 봤는데 지금은
확 갑자기 내 자신을 보지 않는 부끄러움이 있었어요. 내가 왜 갑자기 내
자신을 보지 않는지 알게 해주시고 부끄러운 이유도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결심하기 :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기
적용하기 :
부끄러워 하는 이유를 내 자신을 통해서 스스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