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고 활기찬 수련회 소감
작성자명 [임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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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2.26
2/27일 주.
목요일 날부터 수련회에 갔는데 버스타는 데 괜찮았고 처음 밤에 시작기도하고 즐겁게
찬양할 때도 재미있었다. 그런데 자기 전에는 짐 때문에 미리 걱정하고 속상해하고
내가 빨리 움직이는 조절이 안되는 것 때문에 울었었다. 울고나니까 훨씬 마음이 싹
편해졌고 둘 째날은 포스트게임을 했는데 밖으로 나갈 때는 날씨가 추웠지만 구경도
하고 한번 해보니까 재미있었다. 친구들이 게임을 즐기면서 더 잘하니깐 부러웠다.
둘째날 성령이 불타는 밤 할 때는 엄마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 기도많이 했었다.
했을 때 눈물은 안나왔지만 기도하고 찬양도 실컷 뛰면서 스트레스를 푸니까 즐겁고
재미있었다. 둘째 날 밤에 씻을 때는 괜찮았고 마지막 셋째 날은 아침에는 빵을
먹었는데 차라리 밥이 낳을 거라고 생각했고 그리고 밥도 맛있었고 말씀도
다 같이 보니까 심심하지 않았다. 그런데 계속 강당에 엉덩이가 대니까 많이 아팠
지만 마지막까지 수련회를 즐겁게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니까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한다. 그래도 수련회는 이리저리 다니고 사람이 너무 많아서 빨리 움직이기가
힘들지만 찬양도하고 다같이 기도도 하니까 재미있는 수련회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