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나눔
작성자명 [임수연]
조회 122
댓글 0
날짜 2011.02.21
2/22일 화(요한일서 2:12-27)
제목 : 하나님 자녀로서의 정체성
내용요약 :
사랑하는 자녀들이여, 내가 이 글을 쓰는 것은 여러분의 죄가 용서함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여러분 안에 살아 있으므로, 악한 자와 싸워
이겼습니다. 이 세상에는 악한 것들이 있습니다.
관찰하기 :
다 안 것 같다.
느낀 점 :
하나님 말씀이 다 맞는 것 같다. 나도 하루에는 자꾸 사람의 말에 신경쓰고
스트레스를 받는 것도 내가 악한 거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보고 죄인이라고
한 것 같다. 하지만 지금은 엄마와 나도 마음이 약하고 스트레스를 쓸모없이
받는게 죄이지만 이제부터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위해서 하나님께 다
기도하고 있다. 속상한 일만 기도하고 있다. 오늘은 별일이 없었다. 우리는
죄를 지을 수 있지만 앞으로는 그런 죄를 짓지 않게 해달라고 꾸준히 기도해야
겠다.
기도하기 :
하나님, 저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위해서 하나님께 이제 기도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이 세상에는 악한 것이 있어도 하나님 앞에서 보이고가는 저가
되겠습니다.
결심하기 :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위해서 꾸준히 기도하기
적용하기 :
적용은 안되고 생각은 안난다.(좀 더 있다가 생각하고 적용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