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나눔 금요일 말씀
작성자명 [임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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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2.17
2/18일 금(아모스 8:1-14)
제목 : The End
내용요약 :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내 백성 이스라엘의 심판의 때가 다가왔다. 다시는 그들의
죄를 내버려 두지 않겠다. 어려움에 빠진사람들을 짓밟고 가난한 사람들의 것을
빼앗는 너희들아"
관찰하기 :
나도 어려움에 빠진 사람들의 것을 빼앗나?
느낀 점 :
나는 그런 적이 없다. 하지만 어려움에 빠지는 사람은 바로 학교친구들인데 불쌍히
여기지 않았다. 그래도 다른 사람들의 것을 빼앗지 않으니까 나는 다행히고 그리고
내가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 적이 없는 것 같다. 왜냐하면 매일 큐티를 하고 말씀
으로 기도하기 때문인데 우리도 죄인이니까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수도 있는 것
같다. 앞으로도 그 어려움에 처한 친구들을 불쌍히 여기도록 노력해야겠다.
기도하기 :
하나님, 저가 아직은 어려움에 처한 사람이나 친구들을 도와주지 못하고 불쌍히
여기지도 않는데 그래도 불쌍한 친구들과 사람들에게도 불쌍히 여기고 도움을
가질 수 있는 마음을 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결심하기 :
어려운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게 해달라고 기도해야겠다.
적용하기 :
아직은 잘 못하지만 말씀대로 노력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