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스와 아마샤
제사장 아마샤는 왕에게 아모스가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왕에 대한 반란을 꾀하고 있다고 하자 왕은 아목스를 불러들였다, 아모스는 이스라엘이 망할거라고 하자 왕은 유다땅의로 가라고 하였다. 반란이나 일으키는 예언은 필요 없다고 하였지만 아모스는 왕에게 당당하게 나는 예언자도 아니고 그저 목자지만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기에 나는 그럴 권리가 있다고 하였다.
나는 이런 아목스의 당당함이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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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부르신 소명에 따라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