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일 말씀
1/23일 주.
제목 : 우리에게도 오병이어를 기다리는 날
예수님은 보통 제자들을 살려주세요. 우리는 기적을 맞보이다. 제자들은
그 문제를 보면서 해결할 수 없었다. 우리도 공부가 흉년이다. 현실파악
은 했지만 믿음으로는 액션을 취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모세에게
가장 익숙했던 것은 그냥 앉아있는게 익숙한 것이다.
느낀 점 :
오늘 말씀을 보니 어려운 말씀인 것 같다. 그런데 익숙이 무슨 뜻일까?
잘 되어간다는 뜻인 것 같다. 나는 별로 익숙이 된 것은 없는 것 같다.
마음에 평안이 있긴 하는데... 그리고 기적은 무슨 뜻인지 잘 모르고
액션을 취하는 것은 무슨 뜻인지 이해가 안간다. 앞으로 나도 익숙하게
되기 위해서 하나님께 그런 내가 잘 되어있는 익숙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