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일 일(마가복음 8:1-13)
제목 : 믿음과 기적
-요약-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불러 말씀하셨어요. "이 많은 사람들이 나와 삼 일동안
이나 있었는데 먹을 것이 없어 안타깝다." 나중에는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달마누다 지방으로 가셨어요.
-관찰-
왜 삼 일동안 먹을 것이 없다고 말씀하셨을까?
-느낀 점-
나는 어제 엄마랑 홈플러스에 갔는데 내가 처음에 자기가 먹고싶은 것을
안고르고 꿍 하고 있으니까 엄마가 속이 답답해 화가나서 내가 속상해서
울었다. 많이 울었는데 엄마가 내가 우는 것을 보고 또 속상해서 아직도
화가났다. 그리고 엄마가 화가나도 내가 쓸데없이 우는 것 대해서 잘못을
보지 않고 계속 짜증났다. 하지만 나중에는 울고나니까 마음과 기분이
풀어졌다. 이제 엄마도 빙그레 웃었다. 마음이 금방 풀려서 다행히다.
그래도 아무리 화가나더라도 엄마앞에서 툭하면 울지않고 내가 왜 엄마
때문에 울었는지 생각해보고 내 잘못된 생각을 보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겠다.
-기도-
하나님, 저가 어제 엄마가 답답하고 화가난 걸 보고 울었어요. 하지만
마음은 풀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아무리 화가나더라도 내 잘못된
생각을 버리고 마음을 얼른 다시 편하게 해주세요. 하나님만을 믿고가는
제가 되겠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결심-
하나님은 내가 화가나도 나를 버리시지 않는 다는 걸 믿기
-적용-
내 잘못된 생각을 먼저 보게 해달라고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