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토요일
오늘은 1시에 중등부 환영파티를 했는데 거기서 밥도 먹고 유아부실에서 파티를 했다.
무슨 게임을 했는데 게임의 제목은 저사람이 살 것이냐 아니면 죽일 것이냐 라는
게임의 제목이었다. 그 게임을 했을 때 언니들이랑 옆에 있으니까 꼭 친한 것 처럼
느껴진 것 같다. 그런데 그 게임은 처음에 잘 몰라서 어려웠는데 나중에는
알고있었다. 하지만 나는 나가지 않고 계속 앉아있었다. 그래도 오늘 중등푸 환영파티
에서 게임을 했을 때 재미있었다. 이제는 언니들이랑 친해지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