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2011년에는 생각없이살지말고 예비하며살자
예비하는한해가되야 하는데 우리는 다른것을 예비한다세상적으로
기계의예비가아닌 영적인 예배가 되야한다
세상적업그레이드가아닌 우리의마음을 업그레이드하자
세레요한-완전유재석강호동 당시세례요한은무지잘나갓다
타인을인정하고경손하며 당당햇다
우리는 주제파악못하고 뛰어난사람을인정하지못함
옷은거지.허리엔가죽띠.배바지에 메뚜기와석청을 먹었다.
완전그지다.시냇가에서자고 사명을 쫓다가 거지로 살았지만
하나님의 부르심과 사명을따랐다.
하나님앞에서 적용하면서 건강하게 살줄로 믿자
치킨메뚜기를 보내주실줄로 믿자ㅋ
나눔
나눔한사람-예빈 윤선
우리목장은 이번 주일에 처음만나서 나눔이 조금 길었다.
원래는 나랑 예빈이가 김형진쌤반에있었는데
갈라져서 나는 목자가 되고 예빈이는 부목자가 되었다.
목자도 처음이고 목장보고서도 처음이다.음 부족한게 많을것같다
[버려야 할것 과 예비해야 할것]
예빈
예빈이는 전에 있던 목장에서부터 티비때문에 고생햇다..ㅋ
악한습관이 티비를 많이보는것이다
끊지는못하겟지만 줄여보겟다.
예비해야할것은 책읽는것과 큐티
관심을가져보겠다
아 그리고 진로에 대해서
하고싶은것도없고 잘하는것도없다
다고만고만해서 뭘해야할지 걱정이다
생각해봐야겟다.
윤선
진로에대해서 생각이많다
나도 하고싶은것도없고 잘하는것도없고
수학이랑과학이 점수가 잘나오는편인데
엄마는 내가 의사가되길 바라는것같다
나는 미술쪽으로생각이있는데
미술은 돈이너무많이든다 흑흙
그리고 컴퓨터하는시간을줄여야겟다
다른일에관심이쏠리니까 정작 말씀에관심이없다
가정예배는하는데 쫌 존다..
아그리고 쌤이랑 한달에 책 한권씩 읽기로했다
음 독서하는걸 좋아하는편은 아니지만 한번 해봐야겟다
선생님나눔은..기억이안난다..
다음부터는 받아적어야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