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히브리서 이야기이다. 예수님을 믿고 교회 나오고 하나님을 믿는 거 외에도 이 세상에서 괜찮게 보이게 살아가는 방법이 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그림자이고 모형에 지나지 않는다. 이 그림자 인생을 살면서 본질을 누리는 인생을 산다고 이야기하면 안 된다. 구약시대에 이스라엘 사람들은 제사를 드려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곤 하였다. 그러나 그 모든 제사들이 제물들이 제사장들이 모두가 모형이다. 모형이기에 죄를 완전히 씻을 수가 없는 것이다. 이러한 구약시대의 제사들은 모두 하나같이 예수님께서 드리실 진짜 제사를 가리키는 화살표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은 신약시대이다. 이 시대에는 예수님께서 이미 제사를 드리셔서 인간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셨다. 그리하여 옛 제사의 의미가 상실되고 그 문화가 폐지된 것이다.
그러나 아직도 이 땅에는 수많은 모형이 존재한다. 불교에서 가톨릭에서 천주교에서는 주로 동상 인간모양의 동상 마리아 모양의 동상으로 나타나지만 다행이도 기독교에서는 그 아무런 모형이 없다. 심지어 초기 교회에선 십자가도 걸지 못하게 하였다. 하지만 이러게 눈에 확 들어오는 모형들이 없다고 해서 기독교인들이 모형의 영향을 받지 않을게 아니다. 이 땅에 모형이 얼마나 인간을 미치게 하고 혼란스럽게 하는가? 대학을 가지 못해서 하나님께서 실망하셨을 거야 돈을 더 벌지 못해서 집이 크지 못해서 몸이 괜찮지 못해서 키가 크지 못해서 등등의 모형의 영향을 받은 생각들이 우리들을 괴롭힌다. 이러한 시간을 가지고 있는 인들에게 잠시 눈을 감아보고 생각해보라고 권면하고 싶다. 생각해봐라 이 세상에서 좋은 집 좋은 몸 좋은 월급 그 어느 것보다 귀한 것이 있다. 이 세상에는 감히 누릴 수도 없는 복이 우리를 기다린다. 본적이 있냐? 들은 적이 있냐? 느낀 적이 있냐? 천국보다 귀한 것을 보거나 듣거나 느낀 적은 단 한 번도 없을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천국을 느껴보았냐? 아니다 느껴보지 못했다. 그러나 우리는 알고 있다. 천국이 어느 곳인지를 그러기에 이 지구에서 천국보다 귀한 것은 없다는 것을 안다. 괴로운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에게 어느 것이 더 중요한지 생각해보라는 시간을 가지라고 권면한다.
남을 기쁘게 하는 일은 너무나도 기쁜 일이다. 사랑하는 남편을 혹은 아내를 기쁘게 해주고 싶지 않느냐? 연애할 때 처음 느낌으로 돌아가 봐라 자신의 여성친구를 바라보면 얼마나 행복하던가? 그녀를 위해서라면 그녀가 원하는 것이라면 다 해주고 싶지 않느냐? 그렇다면 거기서 더 깊게 들어가 봐라 그녀를 만드시고 지으신 하나님. 하나님을 행복하게 해드리고 싶지는 않느냐? 이 세상의 창조주인신 진리의 중심이신 모든 것의 최초이자 최후 최고이신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릴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특권인가. 그러면 그 특권을 어찌 누려야하나? 믿음이 답이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아버지를 기쁘게 해드리는 일이 불가능하다. 내가 죄인이라는 사실과 나의 죄를 예수님께서 용서해 주셨다는 것을 인정하고 믿어야하는 것이다. 우리의 행위로 하나님아버지를 기쁘게 해 드릴 수는 없는 것이다. 하나님 나라에는 믿음이 가장 소중한 부분이다. 이 세상에서 믿음이 없으면 모형에 집착하게 된다. 전에 말했던 모형 때문에 괴로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모형이 조금 못되고 안 되어서 답답해하고 우울해 하지는 않느냐? 우리는 나그네이지 주민이 아니다. 우리의 고향은 천국이다. 그러나 이 지구상에서 잠깐 체험하고 가는 모형에 너무 실망하거나 집착하지 마라.
마지막으로 붙어만 있으라. 뭔가를 알아도 혹은 몰라도 교회에 꼭 나와야 하는 것이다. 함께 모여서 서로를 격려하고 안아주어라. 이 세상에서 나그네이지만 고향은 천국인 사람들끼리 서로서로 모여서 함께 나누고 같이 가야하는 것이다.
기도제목:
현수: 춤 끓고 내신 1%하기
재덕: 방학동안 하나님의 인도받기
상건: 주님 만나는 겨울 방학이 되기를
희상: 공부에만 집중하기를
성준: 술 담배 끓도록
세빈: 공부 잘해서 1등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