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제사의 끝은 십일조이기에 돈을 잘 구별해서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중요하다. 이 시대에는 우리가 동물을 잡고 예복을 입지 않기에 이제는 돈에 대한 마음을 잘 관리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게 아닐까?
이제는 히브리서다. 요약을 하지면 예수 그리스도가 얼마나 위대하고 대단하신 분인지 이야기 하는 것이다. 이 세상에는 아름다운 것과 좋은 것과 멋진 것이 많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멸망하는 시간이 찾아온다. 이세상의 것들은 영원하지 못한다. 이 세상의 여러 테마가 있다. 직업이 있고 외모 그리고 여러 가지 갈고 닦을 수 있는 재능이 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다 늙고 변한다.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세계에서 사는 인간이 만든 문화의 특징이다. 젊음도 마찬가지이다. 대학에 합격할 때는 기쁘지만 그 기쁨이 영원하진 않는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중심으로 삼고 싶은 것 그 모든 것이 다 늙고 낡고 변하게 되어있다. 어느 것을 하지 못해서 다른 일로 그이를 극복하려고 하는데 에는 한계가 있다. 어느 대학에 들어갔건 어느 옷을 사 입던 어느 외모를 가져도 그때뿐이라는 소리이다.
결혼도 그것뿐이다. 돌 예배, 신혼여행이 세상의 그 모든 것이 다 변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알면 지혜로워진다. 지겹지도 않고 늙지도 않고 낡지도 않는 것은 예수님께서 이야기 하신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이다. 사람의 사랑까지다 변하고 변한다. 오직 변하지 않는 사랑은 하나님 사랑이다.
강퍅하지 마라. 한 파키스탄 여성을 강퍅한 마음 때문에 결국 사형을 당하셨다. 이 세상의 마귀는 우리의 마음을 강퍅하게 한다. 그리하여 화가 나면 참지 못하고 입 밖으로 내뱉는다. 인간자체가 하나님 곁을 떠나서 살면 절대로 안식처에 들어가서 안식을 누릴 수가 없다. 오히려 이 세상의 문화를 뛰어넘으시고 지배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이 세상의 문화를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딛고 일어서라. 그러한 마음이 있으면 기도하고 모든 것을 맡기고 나아가라.
기도제목
현수: 춤보다 공부에 우선순위 두기
희섭: 큐티 잘하기
재덕: 하나님의 인도 받기
상건: 하나님 말씀 잘 청종하며 가길
주연: 가족구원
세빈: 건강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