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듣지 않아서 일어난 이야기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반복적으로 이야기하시는데 우리는 듣지 않는다. 단순히 듣지 않을게 아니라 아예 듣지 않겠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정말로 하나님께서 뜻하시는 데로 가도 싶어 하나?? 아니면 예전처럼 듣기를 거부하나? 모든 계명을 따르지 않는 삶을 살아가고 있지 않느냐? 만약 말을 듣지 않으면 그런 삶이 말을 듣지 않는 이스라엘 백성과 같은 인생이다. 그러면 이렇게 살아가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 말씀을 듣지 않고 살아가면 인생에 어떠한 영향을 주느냐? 눈이 어두워지고 생명이 위태로워지고 수고가 헛되고 고난이 찾아온다. 자녀 고난은 우리인생에서 필수적인 것이다. 또한 먹어도 배부르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과 멀어진 상황은 먹는 게 먹는 게 아니고 웃는 게 웃는 게 아니다. 그러면 오히려 잘되는 사람들은 정체가 뭐냐? 그들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닌 것이다. 적어도 자기자식이라면 때려서라도 되돌아오게 하신다. 하나님 없는 인간의 인생은 잠시이다. 식물로 비유하지면 뿌리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이다. 뿌리가 있어서 살아갈 수 있는 것과 뿌리가 없어서 죽을 수밖에 없는 식물이다.
하나님은 보이시지 않는다. 생각해보자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만나는 전능자처럼 보이는 사람은 부모이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최초의 사람은 부모이다. 그래서 내가 어느 일정수준에 이르기까지는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최초의 사람은 부모인 것을 허락하였다. 그러면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부모는 어찌하랴? 그런 부모에게는 지혜가 필요하다. 그런 부모를 무시하시도 않으면서 집을 나가지도 않으면서 살아가려면 하나님의 능력을 가지고 나아가야한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면서 또 동시에 질서에 순종해야한다. 대부분 엄마, 아빠의 말 이 맞는다.
하나님의 이야기를 들으면 하나님께서 의, 식, 주를 해결해 주시고 짐승들로부터 지켜주신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대로 하면 지켜주시고 보호해주신다.
기도제목
희섭: 큐티잘하기
상건: 아이들 주님 안에서 청정하기를
재덕: 키에 대한 율법에서 자유하기
현수: 시험기간엔 공부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