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율법은 증명해준다. 하나님은 이 땅의 신과는 다른 경지라는 것을 가장 선하시다는 것을 증명해주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아무도 그 율법을 다 지키지 못하니깐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보내셔서 우리를 구원하셨다. 이제는 지켜서 구원받는 게 아니라 예수님을 믿어서 구원받는 시대이다. 예수님께 서 나를 위해서 돌아가셨다는 것을 믿을 때 그때 구원을 받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경계해야하는 죄는 ‘의’ 의죄이다. 자기가 무엇을 조금 더 잘한다면 무언가를 더 가지고 있다면 그것을 가지고 있지 않거나 자기보다 못하는 사람들을 무시한다. 요즈음이 시대에도 율법이 있다. 공부의 율법, 실력의 율법, 돈의 율법, 경제의 율법 이렇게 모든 율법이 있다. 그러나 이 법들을 통해서 구원을 받을 수는 없다. 이처럼 이런 세상의 법을 지키는 사람은 지키지 못하는 사람을 무시한다. 자기들은 ‘의’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기에 그러한 것이다.
이 세대는 하나님을 믿고 큐티하는 것을 보고 이상하게 여기는 시대이다. 그리고 복음을 듣고 느끼고 듣는 시간을 강요당하면 자유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큐티를 강요받는 게 교회를 참석하게 하는 게 수련회에 참석하게 법으로 정해져 있어 강요받으면 어쩔 수 없이 하는 동안에 자유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러한 시간을 강요받지 않으면 자유로워 질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우리 스스로가 우리기준에 맞는 율법과 법을 만드니 절대 자유로워 질수 없다. 오히려 복음 안에 자유가 있다. 율법 안에서는 망한 인생,콩까루 집안 이라고 정죄할지 몰라도 복음 안에서는 망한 인생이라고 콩까루 집안이라고 정죄하지 않는다. 그러기에 그 사실을 믿고 예수님을 믿으면 우리가 우리 안에 숨어있는 죄들을 들어내고 이야기 할 줄 알아야한다. 인정하는 것 우리는 흠이 있을 수밖에 없는 인간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고백하는 게 믿음이 있는 것이다. 내가 흠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 나는 ‘의롭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진보가 없다. 우리 자신의 의로움을 버리자
기도제목
현수: 춤만 추지 않고 공부하게
상건: 고등부 잘 섬기길
재덕: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성준: 우울증 빨리 낳고 담배도 끓게 해주세요.
세빈:시험잘보고 건강하게
우진: 키크고 목소리 굵게 해주세요
성민: 아빠 빨리 낳게 해주세요.
희산: 학교 잘다닐수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