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레위기 말씀이다. 애굽과 가나한 땅의 풍속을 따르지 말라고 하신다. 구원 받음 사람들의 성생활이다. 성에 대한 기본법칙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소유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있어야한다. 레위기에 나온 법들을 지켜야하는 이유는 나를 만드신 분이 하나님이시고 내 인생을 책임지시는 나를 주관하시는 분이 하나님이 이시기 때문이다.
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답게 살아간다. 그러니 구원 받은 사람은 그에 걸맞게 살아가야 한다. 사람이 사는데 에는 풍속과 문화가 있다. 그리고 성경이 쓰여 있는 시대에도 동성애, 근친상간이 난무 했던 시대했던 것이다. 이것을 보고 하나님께서는 엄청나게 오래 참으신 것이다. 지금 이 시대에 에이즈라는 병을 허락하시 것은 마지막 시대가 가까워서이기 때문이다.
요즈음 이 시대의 환경은 청소년 여학생들에게 자궁암 예방주사를 놓는다고 하는 환경이다. 벌써부터 평균 14세에 이미 성경험이 이루어지기에 이러한 환경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이 시대의 문화는 이미 타락됐고 감각과 재미에 사람들을 밀어붙이고 있다. 이 시대에 청소년 문화를 따라가고 있느냐? 아니면 하나님께서 뜻하신 흐름에 따라가고 있느냐? 구별되려고 노력하고는 있냐? 예를 들어 학교에서 자기가보기에 조금 약하다고 다르다고 아니면 아무 이유 없이 괴롭히는 그 왕따 문화를 교회에서도 일어나게 하지 않느냐? 내가 정말로 따라야하는 문화는 무엇이고 따라야하지 말아야하는 문화는 무엇이냐?
죄는 지으면 지을수록 더 심해진다. 그러니 답은 아예 죄를 멀리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창조질서를 보존하자. 교회는 부족하고 약한 이들이 자유롭게 뛰놀 수 있는 곳이다.
기도제목
현수:QT잘하고 예베 빠지지 않기
재덕:하나님의 문화 따르도록
상건:아이들 예베 빠지지 않기를
희섭: 큐티 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