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31일 일요일
*나의 옥에 갇힌일은?
(옥=나의 상처
=못빠져 나오는것.
=내가 지금 갇혀있는 듯한 것,환경)
봄이:가정형편 때문에 비싼 학원비가 너무 부담스럽고 걱정되며 그림그리는데 있어서 잘할수 있을지에
대한 두려움과 지로문제에 대한고민들.
현아: 엄마아빠와 같이 사는것,나는지금 많이 놀러 다니고 싶지만 통금시간이5시여서 많이 놀수가 없다.
아빠가 가족을 안좋아 한다.
다름: 아빠가 회사에서 짤린후로 경제적으로 막막하고 불안하다.
희연:피아노를 하는데 다른사람들에게 칭찬을 많이 받아서 교만하다. 그런데 예고에 붙은후에
못친다는 소리를 들엇서 열등감이 생기고 화가난다.
혜진:세상것으로 부터 너무나 많은 인정을 받고 고난이 없으니 항상 큐티를 한다고 해도 한후에
회개해도 다시 원래대로 돌아와 버리는 내모습을 보고 내가 교만한 사람인것을 보게 되었다.
엄마 아빠 오빠들이 빨리 같은 교회에 다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