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1학년 8반 목장 보고서
선생님 : 김대희 선생님
목자 : 권지원, 부목자 : 최진성
목원 : 유병은, 오재성, 김정호
결석한 사람 : 최진성 (선생님과 연락두절, 집에 갈 때 만났는데 엄마랑 싸워서 못왔다고 함), 오재성 (이번주에 나온다고 했지만 안 옴), 김정호 (다음 주에 꼭 온다고 함)
올리는 사람 : 목자
○설교 요약○
예수님은 화평이 아니라 검을 주러 오셨다. 우리 교회에선 말씀으로 처방한다.(병원가라, 넌 아프다!, 사람들은 뭔가 문제가 있다) 제사장들이 편한 말만 한 이유는 죄를 보지 못해서이다.
예수님은 아주 터프하게 전도했다. 검을 주러 왔는데 평안을 바라는 사람은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다. 병을 고치기 싫어하는 사람들은 37절처럼 된다. 너무 부모님을 사랑하는 것이 옳은지 모르겠다.
사람은 찌를 때 찌를 수 있어야 한다. 아내들은 마마보이를 싫어한다. 시댁에서는 무엇이든지 안 받아야 한다. 하나님은 무조건적으로 공평하시다.
예수님이 뽑은 사람들은 어부와 죄인과 찌질이들이다. 그래서 예수님이 무시를 많이 받았다. 우리 교회가 평신도 사역을 하는데 그것을 인정 못해서 상을 못 받는 사람들이 많다. 작은 자가 큰 자를 가르치는 것이 맞다.
교회는 우리들을 찔러 줄 수 있어야 한다. 진짜 개념없는 놈은 선생님과 목사님 생까는 놈들이다. 교회 안 나오면 자기 손해다. 우리들은 찔러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여기까지 온 것이다. 세례요한도 감옥살이를 오래하고 감각을 잃어버리고 짜증이 나서 예수님께 나댔다. 요한은 좋았다가 나빠졌다. 감옥생활이 길어질 수도 있다. 그러면서 나빠진 것이다. 그러면서 자기만의 감옥에 갇히는 것이다. 내가 오픈 한 것에 대해 남이 이야기하는 것을 흘릴 수 있어야 하는데 괜히 믿음없는데 오픈해서 자기만의 감옥에 갇히지 말자. 우리들교회에 오니까 선생님들이 고난있는 애들이랑만 놀아서 짜증나는 애가 있다. 공부 잘하고 잘난게 죄는 아니다. 그런 애들은 인정을 많이 받아서 교회에서까지는 안 받아도 된다. 그러면서 스스로 짜증을 내서 자기만의 감옥에 갇히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예수님께 나대는데 그것은 오해이다. 그들은 어디가도 인정을 받는데 우리교회에서도 인정을 하면 교만해져서 예수님 못 만난다. 사실 그런 애들도 고난이 많다.
이 시대의 중딩들은 이스라엘노래를 들려줘도 춤을 안 춘다. 그리고 우리들은 설교에 너무 반응을 안 한다. 우리들은 요한처럼 스스로 옥에 갇혀서 있으니까 해석이 안되고 스스로 맛이 가고 있는 것이다.
(정리) 복음은 칼이다. 부딪혀야 된다. 사랑하는 것이 있으면 칼을 품을 수 없고 복음의 농도가 낮아진다. 복음은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이다. 요한이 오해해서 스스로의 옥에 갇혀서 나빠지고 있는 것처럼 우리는 그렇게 안 될 수 있도록 하자.
○나눔 제목○
1. 내가 예수님을 믿으면서 힘들었던 것
선생님 : 아직 공부해야 되는데 일요일마다 교회를 와야 하므로 다른 사람들이 공부할 때 못해서 힘들다.
병은 : 내가 예수님을 믿는 것을 아는 애들에게 뭐라고 하고 싶은데 예수님을 믿는데 성격이 이상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어서 조심하게 대하는 것이 힘들다.
지원 : 교회가 끝나고 학원에 바로 가야해서 밥을 먹을 시간이 없어서 힘들다.
2. 중독된 것 같이 좋아하는 것
지원 : 컴퓨터 게임
병은 : TV 및 게임
선생님 : 스포츠 및 게임
3. 설교요약 후 느낌
병은 : 안적을 때 보다 오히려 더 지루하다.
지원 : 괜찮다.
4. 기도제목
안온 친구들이 다음 주엔 꼭 올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