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 만났습니다.
정한나, 안다현, 서예지.
이새연은 일정에 어려움이 있어서 엄마와 함께 어른1부예배를 드렸습니다.
간단히 자기소개를 했습니다.
다현인 올 5월에 귀여운 동생이 생긴답니다.
예지와 한나 그리고 다현이에겐 닥친 풍랑이 없다고 합니다.
교산 지금 거친 풍랑을 만났습니다.
바다가 잠잠해지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