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1/24
나눔제목1: 자신에게는 어떵 풍랑이 왔습니까?
하은쌤: 공부때문에 온 강박증과 휴학
현경: (없음)
진명: 중학교 공부
은혜: 중학교 입학과 공부
혜민: 중학교 공부
기주: (없음)
↑
우리 모두 예수님께 의지할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당!
↓
나눔제목2: 풍랑이 왔을 때 어떤 반응을 하고 있나요?
( 누구에게 제일 먼저 반응하나요?)
하은쌤: 자기 자신에게
현경: 엄마께
진명: 언니에게
은혜: 자기 자신에게
혜민: 엄마께
기주: 친구에게
나눔제목3: 자신은 새부대인가요? 헌부대인가요?
현경: 새부대 / 예수님을 잘 받이드린다.
진명: 헌부대 / 예수님의 말씀을 잘 못 받아드린다.
은혜: 헌부대 / 예전에는 새부대였는데 점점 바뀌여 버렸다.
혜민: 헌부대 / (없음)
기주: 헌부대 / (없음)
자신의 생각이 너무 많아서 예수님의 생각을 따르지 못하는데
이제부터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이 됩시당!
우리 목장 새소식!: 기주라는 친구가 혜민이의 전도로 우리들 교회에 나왔습니다!
기주를 친하게 대하고 어색해하지 맙시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