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1.나는 헌 부대인가 새 부대인가?
2.나는 어떤 풍랑을 만나고 어떻게 대처 했는가?
나는 예수님이 나의 항해자임을 믿는가?
제현: 예수님이 나의 항해자임을 믿는다.
사건이 올때 그 것이 나를 위한 사건임을 믿는다.
윤호: 풍랑이 왔다.
수학학원에 다니는데 아직 친구가 없다.
승희: 풍랑이 온적이 있다.
풍랑이 온적은 있다. 하지만 그 풍랑을 계속 잊다 보니 습관이 되었다.
주용: 예수님이 나의 항해자임을 믿는다.
잘은 모르겠지만 곁에 있으신 것 같다.
시성: 예수님이 나의 항해자임을 믿는다.
풍랑이 온적이 있다.
학교 선생님들을 만난게 내 인생의 풍랑이다. 앞으로도 지속된다.
기도제목.
제현: 기도제목이 생길수 있기를..!
윤호: 중독을 자제하고 끊을수 있기를~!
승희: 3학년 보내면서 건강할수 있기를.
주용: 이사를 갔는데 그 곳에서 잘 적응 할수 있길~!!
시성: 기도제목이 생길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