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 - 해리,주빈,희윤,예빈
고등부가 중강당에서 예배드린 첫주! 아무래도 아직 정리가 제대로 안돼서 정신없는 가운데서 나눔했습니당
* 나는 요즘 무엇을 위해 기도하는가?
해리 - 요즘 큐티를 열심히 하는데 했다는 거에만 의미를 둔다. 나름 적용도 해보려고 노력하는데 생각처럼
잘 안된다. 말씀이 잘 들릴 수 있도록 기도한다.
소미쌤 - 기도는 습관이다. 기도하는 습관을 평소에 잘 들어놔야 한다.
예빈 - 요즘 매일 연습을 나가서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많이 힘든데 견딜 힘과 체력을 달라고 기도한다.
희윤 - 방학이라 게을러지는 것 같다. 공부, 진로 등이 많이 걱정된다. 열심히 기도해야겠다.
주빈 -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