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은 슬기와 수민이가 같이 참여 못해서 선생님과 1:1로 나눔했어요^^ 맛나는 김밥과 우동을 겸비하고 ㅎㅎ
내용의 80%이상은 일주일동안 있었던 사건과 반성(?)을 이야기하고 나머지 설교말씀에 대해서도 짧게 나눴습니다. 설교말씀에 대한 얘기를 했던 것중에 기억이 나는건 주기도문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는것.
(고등부에 김형민 목사님이 설교해주셔서 기쁘고 재밌었어요~) 그리고 잠깐이지만 두려움의 하나님에 대해서도 얘기했습니다. 제가 이렇게 하시면 하나님이 벌하실까봐 두려워하는 모습이 있다고 했고 울 쌤은 하나님은 그런분이 아니시라고 그러셨지요!
선생님은 아버님과 잘 지낼 수 있도록, 슬기는 공부 열심히 하고 가정의 경제적어려움을 위해, 수민이는 비전을 위해, 저는 컴퓨터 오래하지 말기!를 기도제목으로 얘기했습니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