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얘들아 오늘 말씀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적용거리는?
예진: 저는 사람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보지않고 외모로 판단해요...
쌤: 구체적으로 어떻게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는데?
예진: 아.. 학교에서 공부 못하고 왕따인 얘들이랑 안 어울릴려고 해요.
친구A(미안해ㅠㅠ 이름이 기억이 않나서ㅠㅠ): 저는 하나님이 저에게 맞겨주신 일에 최선을 다하라는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쌤: 그럼 너는 하나님께서 맞겨주신 일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니?
친구A:....글쎄아직 잘 모르겠어요
쌤: 하나님이 맞겨주신 일을 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주신 은사도 알아야 되는데 우리반은 각각 어떤 은사가 있는지 나눠 보자~
현지: 저는 노래를 잘해요. 이다음에 커서 뮤지컬 배우가 되는 것이 꿈이기도 하고요~
쌤: 그럼 뮤지컬 배우가 되기 위해서 지금부터 열심히 준비해야 겠구나~
친구B(정말정말 미안해ㅠㅠ): 저는 아직 저의 은사를 찾지 못했어요
쌤: 하나님은 누구에게나 은사를 주셨어~ 생각해보면 언젠간 알수있단다
친구A: 저는 미술이 좋아요~ 저는 예능쪽에 재능이 있는것 같아요~
쌤: 그래~ 지금부터 가진 달란트를 잘 사용해서 하나님이 나에게 맞겨주신 일을 잘 해나가 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