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적 : 3명
출석 :2명 남평안. 윤강희
결석:1명 황제인- 아침에 전화했지만 받지 않고 문자도 읽지 않았습니다.
** 큐페참석여부:
평안이 강희는 큐페 온라인 참석한다고 했습니다.
제인이는 몇주전부터 참석불가하다고 했습니다.
** 나눔 :오늘 내가 주님과공동체 앞에 오픈해야 할 아픔과 연약함, 수치와 고난은 무엇입니까?
* 교사정진숙:
가끔 sns로 전도를 하는데 반응에 따라 나의 감정이 요동치는 것이 나의 연악한 모습이라고 했습니다.
복음을 듣고 내가 깨달아지고 기쁜 마음에 전하는 것인데
전한 복음의 열매까지 내 몫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나의 욕심이라고 나누었습니다.
* 평안이는 집에만 있어서 무기력하다고 합니다.
* 강희는 가끔 친구를 만나지만 나눔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다고 합니다.
줌시간 대답을 이끌어내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조금이라도 반응해 주는것이 감사합니다.
처음보다는 어색함도 줄었고 조금씩 마음을 열어주는 것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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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부족함을 많이 느낍니다.
기도하면서 잘 가겠습니다~~
***** 기도제목
정진숙 :시력이 갑자기 나빠지고 눈이 아파서백내장과 시력교정수술을 하려고 하는 중인데 백내장 수술도 시력교정도 잘 할수 있는 나에게 딱 맞는 의사선생님 만날 수 있기를....
비용적인 부분에서도 잘 해결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