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2-13반 목장보고서
재적:2명
참여:1명(박가이), 교사 김미라
방법: zoom 화상회의
처음인사
자기소개했습니다. 가이는 고양시에 살고 현재 중학교는 한반에 31명으로 14반이나 있는 북적북적한 학교라고 합니다. 태어나기 전부터 우리들교회를 다녔다고 합니다.
와우~ 서울은 최대가 8반에 30명인데....어떤학교는 5개반에 24명정도인데
나눔
내가 수고해야할 것은 무엇입니까?
김미라-선생님은 어렸을 때부터 보수적인 장로교회를 다녀서 형식적인예배를 많이 했고 가족관계의 부재로 애정결핍과 자존감하락으로 금사빠가 되어 연예를 하면서 음란하고 결혼도 혼전임신으로 하여 지금 남편과 별거중이라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고 훈련받으면서 가고 있어. 훈련받고 두아이와 직장생활을 하면서 집안일과 바깥일을 하면서 남편을 잘 기다려야할 것 같고...
계속되는 기간제교사일에서 정교사가 되지 못해서 현재도 직장을 잘 찾는 수고를 해야할 것 부분이 아닌가 싶어
박가이- 학생이지만 공부를 해야한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유튜브 보는 것을 더 좋아하고 공부가 하기가 어려워요.
선생님- 가이는 어떤 것을 좋아할까?
박가이- 프로그래밍도 배우고 이것저것 다양하게 하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아직 잘 모르겠어요.
선생님- 우선 중2가 되면 성적이 나오니까 고등학교를 목표로 하면 공부할 의욕이 조금은 생기는 것 같아~나중에 가려고 했다가 성적이 안되서 못가는 경우도 있어서.. 기도하면서 엄마랑도 상의하면서 고등학교 목표를 정하기를 선생님도 기도하고 한나가 오늘 못나왔는데 함께 다음주에는 마음이 열리기를 기도했으면 좋겠어요~ 오늘 함께 해줘서 너무 고마워~
기도제목
김미라선생님
1. 새로운 직장으로 인도해주시길
2. 가정이 회복되기를(남편에게 집에 들어오는 마음을 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