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결]
재적 : 4명
출석 : 3명 이다형, 이시우, 나해인
결석: 1명 홍진아
[큐페참석여부]
이시우 -> 오프라인 참석
이다형 -> 온라인 참석 (고민중)
나해인 -> 오프라인 참석 (고민중) 하루는 빠져야 할 것 같다고 합니다.
홍진아 -> 오늘 전화, 카톡 모두연락이 되지 않아 확인이 불가능합니다.
[나눔 질문] :오늘 내가 주님과 공동체 앞에 오픈해야 할 아픔과 연약함,수치와 고난은 무엇입니까?
예수님이 치유해주셨으면 하는 열병과 같은 아픔이 있는지?
A: 엄마가 친구들과 외출을 통제하시는 부분에 있어서 의사소통이 되지 않아서 힘들다고 합니다.
B: 짜증나는 말투로 가족들이나 친구들에게 말하고 싶지 않은데 뜻대로 잘 되지 않아힘들다고 합니다.
C: 친구들과 노는 시간이 많은 것에 대한 불안이 있다고 합니다.
공통: 아이들이 새학년 반배정에 대한 걱정이 많습니다.
친해지는 데는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아이들이 생각보다 이야기를 잘 나눠줘서 감사합니다.
제가 먼저 말씀을 좀 더 집중해서 듣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