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Holy Salt
나눔제목 : 내가 드러내려고 하는 금송아지 우상은 무엇인가?
참석자 : 김준섭, 한종원, 방성빈(3명)
-김준섭 : 저는 머리 쓰는 것을 잘하는데, 친구들에게 자랑하는 것을 보니 그런 우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저의 잘하는 것들을 하나님이 주신 은사로 알고교만하지 않고 자랑하지 않고 겸손하겠습니다.
-한종원 : 저는 운동 우상이 있습니다.
-쌤 : 나도 운동 우상이 있어서 운동을 못하는 사람들을 보면 판단하고 정죄하는 마음이 있어요^^
-방성빈 : 저는 게임 우상이 있습니다. 예배보다 게임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쌤의 마침기도로 목장을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