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압정 너
나눔제목 : 내가 지기 싫어서 난에게 지게하는 멍에는 무엇인가?
참석자 : 김준섭, 한종원, 방성빈
김준섭학생이 간단하게 말씀을 요약하였고,
- 쌤 : 아들의 전도를 아내에게 많이 요청했던 적이 있었어요..
- 김준섭 : 친구들 전도하는 것이 멍에라고 생각되는데 미래의 나에게 지게하는 것 같아요.
- 쌤 : 현재 그 멍에를 짊어지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하루가 일주일되고, 일주일이 한달, 한달이 1년, 1년이 평생갈 수 있으니 현재 그 멍에를 잘 짊어지고 가면 좋을 듯 해요
- 한종원 : 아빠 전도하는 것을 가족에게만 미루는 것 같아요
- 방성빈 : 내가 해야하는 소소한 일들(설겆이,, 빨래 개기 등)을 남에게 자꾸 미루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쌤의 마침기도로 목장예배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