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 김준섭, 한종원
나눔제목1 오픈하기 싫어서 큰돌로 가리고 싶은 것은?
-쌤 : 이혼했던 일을 킅돌로 가리고 살았는데, 우리들교회에 와서 이 일이 약재료란 말씀을 듣고 깨달아지면서 기회될 때마다 오픈하고 있습니다.
-김준섭 : 제가 오픈하기 싫은 것은 음란물 관련한 내용. 그리고 저는 혼자 있을 때와 가족이나 친구들, 교회에 있을 때 모습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한종원 : 제가 오픈하기 싫은 것은 몰래 핸드폰하는 것과 체력이 낮음에도 불구하고 체력이 좋은 것처럼 행동하는 것입니다.
나눔제목2. 불러줘야 될 이름은?
-김준섭 : 제가 불러줘야 될 이름은 친구들입니다. 내년에는 이사를 해야해서 올해까지만 친구들에게 전도할 기회가 없을 것 같은데 어렸을 때 친구에게 전도했다가 무시당한 기억이 있어서 쉬지가 않습니다.
-쌤 : 쌤도 그런 경험이 있어서 전도하는 것이 쉽지가 않은데, 그 친구가 고난의 때가 올때를 대비해서 말씀 보며 생활을 잘 하고 있어야할 것 같아요..
-한종원 : 제가 불러야 할 이름은 아버지입니다. 어머니는 교회에 다니시는데 아버지가 안다니십니다.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이름을 불러줘야할 것 같습니다.
기도로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