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끝까지 족욕
참석자 : 김준섭, 한종원(2명)
나눔제목 : 나는 누구의 발까지 씻어줄 수 있습니까?
쌤 : 작년에 사고쳐서 장가간 아들부부의 발까지 씻어주고 싶은데 어렵네..
-한종원 : 가족까지는 씻어줄 수 있을 것 같은데, 친구들은 힘든 것 같아요, 특히 아빠의 발을 씻어줘야한다는 생각을 해요
-쌤 : 오늘 저녁에 실제로 아빠의 발을 씻어주면 좋겠어요...^^
-김준섭 : 저도 부모님의 발만 씻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친구들중에는 한명만 예수님 믿고 있는데, 다른 친구들의 발을 씻어주기가 너무 힘든 것 같아요
-쌤 : 믿는 친구와 함께 동역자 의식을 갖고 안믿는 친구의 발을 씻어주면 훨씬 힘이 될거에요~~
썀의 마무리 기도로 목장을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