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실로암 머드 축제
참석 : 김준섭, 한종원 (2명)
-나눔제목1 나는 어떤 진흙을 붙이고 다닙니까?
-나눔제목2 내 눈에 진흙을 잘 붙이며 오픈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진흙을 떼어내고 죄인이 아닌 척 하고 지내고 있습니까?
-안병규쌤 : 저는 항상 이혼의 진흙을 붙이고 다니고 있습니다.
-한종원 : 저는 항상 잠을 붙이고 다닙니다. 의욕이 없어서인 것 같습니다.
-김준섭 : 저는 놀고싶은 마음을 붙이고 다닙니다. 공부도 하지만 너무 놀고 싶습니다. 그리고 교회 안에서는 전에 간증도 해서 그런지 진흙을 잘 붙이고 오픈하는데, 밖에서는 그러지 못합니다.
-한종원 : 저도 밖에서는 드러내지 않습니다. 그리고 누군가가 뭘 사주면 먹으면서 눈치가 많이 보입니다.
-안병규쌤 : 누군가가 먹을 것을 사주면 맛있게 먹어주는 것이 사주는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이고, 후에 상황이 되면 종원이도 많이 사주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목장을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