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인피니티 워
참석자 : 김준섭, 한종원, 성우영(3명)
나눔제목1 내가 대적해야 할 대상은 누구인가요?
나눔제목2 내가 서 있어야 할 자리는 어디인가요?
-김준섭 : 대적해야 할 대상은 딱히 생각이 안납니다. 제가 서 있어야 할 자리는 학생의 자리, 자녀의 자리, 그리고 교회에서 말씀을 보는 자리입니다.
-한종원 : 내가 대적해야 할 자리는 공부가 하기 싫을 때 게임을 하고 싶은 유혹의 마음입니다. 그리고 제가 서 있어야 할 자리는 아들의 자리입니다.
-성우영 : 저에게 있어서 경계해야 할 대상은 저 자신인 것 같습니다. 말씀 보면서 망하는 길로 가지 않도록 하고, 무의미한 삶을 살지 않고 악한 길로 가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저도 내가 서 있어야 할 자리는 아들의 자리, 학생의 자리, 믿음의 자리인 것 같습니다. 부모님께 속썩이지 않는 아들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목장을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