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개요>
제목 : 달라달라
설교자 : 박규섭 전도사님
성경 본문 : 역대상 22장 6~10절
말씀 요약 :다윗과 솔로몬의 무엇이 다른지 살펴보자. 오늘 말씀에서 다윗은 솔로몬에게 성전 건축을 부탁하고 있다. 다윗이 성전을 건축하지 않는 이유는 첫째,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셨고 둘째, 다윗이 하나님 앞에서 탐욕과 죄로 인해 땅에 피를 많이 흘렸기 때문이다. 다윗은 성전 건축 과목에서 떨어졌고 붙회떨감에 따라 감사한다 그리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다. 다윗은 죄과를 안다고 하며 하나님에게 자신의 앞에 죄가 있다고 오픈한다. 역할에 순종하며 죄와 수치를 회개하고 오픈해야 한다. 다윗은 노년부터 죽기전까지 성전 건축을 위한 준비만 했다. 하나님은 성전을 완성시킬 다윗의 아들 솔로몬을 부르신다. 솔로몬은 온순하고 주변을 평온하게 하며 하나님께서 평안과 안일함을 이스라엘에게 줄 것이라고 약속한 사람이다. 성전은 하나님 아버지의 것이다. 그리고 아버지의 것이 우리의 것이 된다. 회개와 순종으로 준비하는 것이 다윗의 역할이고 성전 건축을 마무리짓는 것이 솔로몬의 역할이다. 우리도 순종하는 믿음이 무엇이고 그 믿음대로 지켜보거 있는 솔로몬이 어떤 과업을 만들어가는지 말씀으로 지켜보자. 각자의 역할이 다른 것처럼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도 매우 다르다. 하지만 성전을 완성해 가는 큰 문길 가운데 구속사의 길 안에 공통되어 있다.
<출석 보고>
출석인원 : 김한성, 문은택, 김민준, 예준호, 김한수, 서천종선생님 (총 6명)
나눔인원 : 문은택, 서천종선생님 (총 2명)
<목장 나눔>
적용질문 :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역할은 무엇인가요?
나눔 : 문은택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직분은 공무원 수험생이고 내게 주신 역할과 사명은 청소년부 목자이다. 요즘 큐티 말씀에서 역할과 사명에 대한 내용이 자주 나오는 것 같다. 그리고 오늘 말씀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성전 건축의 준비는 다윗에게 맡기셨고 성전 건축을 직접 하는 것은 솔로몬에게 맡기셨다. 따라서 다윗의 역할은 회개와 순종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죽기 전까지 건축을 준비하는 것이었고 솔로몬의 역할은 지혜로 이스라엘에 평안과 안일함을 주며 성전 건축을 마무리짓는 것이었다. 이 말씀을 통해 나는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백성에게 각자의 사명에 맞는 가장 적합한 역할을 주신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자신의 환경에 불평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죄악과 피흘림 회개하고 순종으로 성전 건축을 준비한 다윗처럼 하나님께서 현재 내게 주신 공무원 수험생 환경이 내게 가장 알맞은 직분임을 인정하고 순종하며 앞으로 어떠한 직업을 갖더라도 말씀과 이어지는 하나님의 일꾼이 되기를 원한다. 또한 청소년부 목자의 역할도 성전을 지키는 문지기와 같이 아주 중요한 하나님의 일이기에 올해가 얼마 남지 않았지만 남은 시간 사명감으로 최선을 다해야겠다. 다윗과 솔로몬의 역할이 서로 달랐지만 성전 건축이라는 목적이 같았던 것처럼 우리들 공동체도 각자의 사명을 잘 지키고 모두 함께 하나님의 성전을 완성하기 위해 나아가기를 기도드린다.
서천종선생님 - 나는부부목장의 초원지기 대행을 맡고 있다. 우리들교회로 인도함을 받을 때에 목자까지만 하면은 그 것으로 좋하다! 하고 영적직분에 대해서 선을 그었던 것이다. 세상의 감투는 욕심을 끝없이 내며서 영적직분에 대해서는 소홀히 하지 않았나 돌이켜 본다. 이제는 목자의 역할이든 초원지기 대행의 역할이든 나에게 주어진 영적직분을 소홀이 여기지 않고 최선을 다해 힘든 지체와 공동체를 섬기며 가야겠다. 올 해는 고등부 교사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한 것을 회개한다. 코로나 때문에 못했다고 변명을 할 수 있지만 나의 고3 아이들에게 전화심방을 제대로 못한 것을 회개하며 내년에는 교사직분을 잘 감당하도록 하겠다. 어떤 영적직분을 맡을지라도 경솔히 여기지 않고 최선을 다해 섬기는 적용을 하겠다. 올해가 얼마남지 않았지만 마지막까지 우리 반 아이들에게 전화를 꼭 하겠다.
<예배 영상>
https://youtu.be/C3jEVV2JWD4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