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개요>
제목 : Another Level
설교자 : 최도원 전도사님
성경 본문 : 데살로니가전서 4장 3~5절
말씀 요약 :다른 것이 Another Level 거룩이다. 오늘 말씀에서 바울이 음란을 버리라고 한다. 가장 끊어내기 힘든 우상이 음란이지만 하나님께서 버리라고 하신다. 거룩하고 다르게 하라고 하신다. 우리의 인생의 목적이 거룩이 아니라 행복이 되고 싶기 때문에 음란을 버리지 못한다. 내 마음대로만 살고 싶은게 다 음란이다. 우리는 음란을 못하면 불행하다고 느낀다. 하나님 나라를 이루기 위해서는 수 많은 유혹들을 통과해야 한다. 우리의 눈과 귀를 굶기고 옮기는 적용을 해야 한다.
바울은 이방사람들과 같이 색욕을 따르지 말라고 또 다시 거룩을 강조하신다. 음란을 버리라는 것의 의미는 세상 사람들처럼 살지 말라는 것이다. 그들의 풍조를 따르지 않는 것이 이 대에 예수를 믿는 것이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정체성이다. 예수님을 믿고 가치관이 변화되는 경험을 했을 때 Another Level이 될 수 있다. 남들 다 하는데 나는 안한다고 불안하게 만드는 생각이 사탄의 어그로이다. 우리가 거룩하게 사는 것 중 하나가 책임지는 것이다. 하나님 앞에 직면해서 회피하지 않는 적용을 해야 한다.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음란이다. 그 풍조를 따르고 행복을 쫒다가는 반드시 심판 받는다. 우리가 고난을 회피한다면 예수님이 오시지 않도록 막는 것이고 이는 큰 죄이다. 하나님의 뜻과 말씀을 항상 기억하며 만랩이 아닌 어나더레벨이 되자.
<출석 보고>
출석 인원 : 김한성, 문은택, 김민준, 예준호, 김한수, 서천종선생님 (총 6명)
나눔 인원 : 문은택, 서천종선생님 (총 2명)
<목장 나눔>
적용질문 : 거룩하게 살기 위해서 내가 버려야 할 음란은 무엇인가?
나눔 : 문은택 -거룩하게 살기 위해서 내가 버려야 할 음란은 외식이다. 내 안에는 오랫동안 고치지 못하고 있는 인정중독이 자리잡고 있고 매번 기도를 통해 외식하고 인정받으려하는 마음을 버리려고 노력하지만 급방 제자리로 돌아온다. 그리고 평소에는 내가 인정을 원하는 만큼 나도 모르게 남들을 시도 때도 없이 정죄하려 한다. 그래서 나로서는 끊어내기가 가장 힘든 음란이 외식이다. 그럼에도 오늘 말씀에서는 거룩을 위해서 기꺼이 내 눈과 귀를 굶기고 옮기는 적용을 하라는 말씀을 하신다. 앞으로 세상의 인정과 유혹들을 통과하고 내 마음 깊이 말씀의 뿌리를 내려 악한 것들을 분별하고 중심을 잡기 위해 매일큐티를 적용하려고 한다. 고난을 회피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 직면하여 이방인과는 다른 풍조로 Another Level의 삶을 살 수 있는 우리들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드린다.
<예배 영상>
https://youtu.be/bvb8C_BQ4Yo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