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결
김지민 선생님,박주영,박징영,윤여현,장원혁,장영하
기도제목
김지민 선생님-건강 잘 챙기기
박주영-요리 실습과 공부 열심히 하기
박진영-예배 잘 드리기
윤여현-개학해서 학교에서 잘지내기,간증 잘하기
장원혁-엄마가 하려고 하는일 열심히 최선을 다해 도와주기
장영하-고등학교 문제 잘 해결되기
나눔
윤여현-하나님은 늘 외로울 때 나랑 함께 계신분이다.
그리고 화가 나면 나는 먼저 분노하는 스타일이다.
장영하-하나님에 대해서 별생각이 없다. 화가 나도 화를 내지는 않는다.무시한다.
장원혁-내가 생각하는 하나님은 내 인생을 많이 바꾸신 분이라고 생각한다.
그이유는 내가 하나님을 만나고부터 나의 가치관 같은 것이 많이 바뀌고
인생에 활력을 얻었기 때문이다.
나는 비난을 받으면 분노가 생긴다. 그리고 그 분노는
그 당사자와 나에게로 또 아빠를 원망하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