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인원:허성욱,김정우,조예준
나눔인원:조예준,김정우
오늘말씀은열왕기하4:18~25절
짧게요약하자면,엘리사(천국간엘리야의제자)를섬기고소중한아이를받은한부자부부의이야기.어느날아이가아빠에게머리가아프다고하자일을하던아빠는엄마에게가보라고함.그리고엄마에게가고반나절동안무릎위에누워있다가죽게돼.그러자그엄마는아이를엘리사가머물던침상에눕히고,바로엘리사에게달려감.
말씀을해석해보면,아이가아빠에게아프다고갔지만,일에빠져있던아빠는아프다는말을문제삼지않고엄마에게가라하고계속일을함.반면엄마는아이가아프다하자반나절동안아이를재우다가,아이가죽자바로하나님의사람,즉엘리사에게가려함.근데이런의문을가질수도있어.'왜부자인데인맥을쓰거나의사를부르지않았을까?그이유는그여인은사건이와도해결해줄사람은오직하나님이라는것을알고있던거임.
나눔질문
1.나의힘든문제를누구에게상담하나요?
2.사건이왔을때말씀으로해석이된경험이있나요?
김정우
힘든문제나사건이찾아왔을때물론교회선생님께여쭤보긴하지만,먼저나스스로판단하는거같아.큐티는바라보지도않고,유튜브에강연을찾아보며다녔던거같다.
두번째는,고1때왕따사건.반내에서는독실한기독교인행세를하면서반밖에서는노는애들과어울리며다른아이들을깔보고,정죄하고다녔음.그러다가반내에서어떤아이가나를따시키고무시하다가선생님이그걸보시고학폭을열뻔했는데,생각해보니그냥반내에서는기독교인이라고인정받고싶었던내가있었고,반밖에서는노는아이라며인정받고싶어했던내가사건을통해내교만함이내려가고,가식도조금씩없어졌던거같음.
조예준
1.힘든문제를누군가에게상담을못하는게고민..가끔씩조금힘든거는친구한테잘털어놓고얘기를하는편인데그런거에비해비교적많이힘든거는그걸누군가에게말하면그사람이나를안좋게생각하지않을까하는생각때문에잘얘기를못하는게있음
2.사건이오면말씀이떠오르지가않고그냥막연하게기도만하거나단순히빨리좀지나갔으면하는생각을해서아직까지는말씀으로사건이해석된경험은없는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