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결
김지민 선생님,박주영,박진영,윤여현,장원혁
기도제목
김지민 선생님-건강 잘 챙기기
박주영-학원 잘다니기
박진영-학교 잘다니기
윤여현-복지관 잘 다니기
장원혁-잘 큐티하기
나눔 질문
내가 지금 두려워하는 현실의 문제는 무엇입니까?
두려운 마음이 들때 나는 주로 무엇을 하나요?
오늘 내가 눈을 열어주시길 기도해야 하는 지체는 누구인가요?
나눔
김지민 선생님-인정받지 못할까봐의 두려움이 있다
기도해주는 지체들은 많다
윤여현-무서운 것은 코로나랑 시험이다.
장원혁-시험 점수의 무서움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