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개요>
제목 : S.O.S
설교자 : 정찬형 목사님
성경 본문 : 열왕기하 4장 18~25절
말씀 요약 :항상 들어놓은 말씀이 있어야한다. 우리가 말씀을 들어놔야 일이 닥쳤을때 어떻게 대처해야할 지 분별이 가능하다. 하나님 앞에 달려갔다 오겠다 한 것이 내가 하나님 앞으로 가겠다는 것이다. 말씀 앞으로 가겠다는 뜻이다. 여인은 지혜롭게 아이가 죽은 사실을 남편에게 알리지 않있다. 우리도 사건이 생겼을 때 아무한테나 오픈하면 안된다. 먼저 우리가 큐티책을 피자. 그리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보자. 그래도 모르겠다면 말씀을 같이 보는 성숙한 선생님과 같은 믿음의 공동체에게로 가라. 그래도 힘들다면 심방을 요청하자. 내가 사건이 왔을 때 말씀 봐야겠다 하는 사람은 그동안 들어 놓은 말씀이 있는 것이고 그 안에 성령이 계시는 것이다. 사건이 찾아왔을 때 하나님을 찾아야한다 말씀을 펴야한다. 예배로 목장으로 나아가야 한다. 하나님께 즉각적으로 S.O.S 를 쳐야 한다.
<출석 보고>
출석인원 : 김민준, 문은택, 김한성, 예준호, 김한수, 서천종선생님 (총 6명)
나눔인원 : 문은택, 서천종선생님 (총 2명)
<목장 나눔>
적용질문 : 나의 힘든 문제를 누구에게 이야기 하나요? / 내 문제를 교회 공동체에서 나누었을 때, 말씀으로 해석이 되고 해결된 경험이 있나요?
나눔 : 문은택 - 나는 나의 고난, 힘든 문제를 누구에게 이야기하는지 생각해보았다. 일상 속 가벼운 문제들과 고민들 그리고 인간관계 안에서 발생하는 작은 갈등은 주로 친구들과 부모님에게 털어 놓았던 것 같다. 하지만 나의 인생관과 가치관에 관한 문제 그리고 다가오는 진로와 나의 먼 미래에 대한 방향성 등 중요한 만큼 깊이가 있고 많은 고심이 필요한 문제들은 다른 사람에게 알리려 하지 않고 나 혼자 생각하고 살아왔다. 하지만 혼자서 고민하는 방법으로는 전혀 정답을 찾을 수가 없었다. 오늘 말씀에서는 사건이나 고난이 생기면 바로 하나님께로 가야한다고 말씀하시는데. 나는 큐티책을 볼 때에도 내게 닥친 고난의 문제해결을 위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 본 적은 거의 없는 것 같다. 내가 코로나 기간이 시작되어 마음이 심란했을 당시에 불안해하던 나를 위해서 목장 선생님께서 이 시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다며 솔루션을 해주셨고 응원도 해주셔서 힘을 낼 수 있었고 덕분에 말씀으로 해석도 되어 문제해결이 되었다. 하지만 이 경험도 선생님께서 이루신 일이었고 나는 목장공동체에서도 진심을 담아 나의 마음을 털어 놓고 나눠본 적이 별로 없다고 느낀다. 앞으로는 어떤 상황이라도 사건이 덮치면 가장 먼저 하나님 앞에 나아가고 말씀 앞에 나아가도록 해야겠다.
서천종선생님 - 나는 아내가 남편의 축복의 통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힘든 문제를 아내에게 이야기 한다. 그리고 고난과 사건이 닥쳐도 아내에게 기도 요청을 한다. 우리 목장에 부목자님 가운데 직업여성과 성접촉으로 직장에서 조사를 받고 징계를 기다리고 있는 중인데 위기를 맞이한 부목자님으로 나의 영적상태가 깨어나게 된 적이 있다. 지금은 수시로 주의 이름을 부르고, 부목자님에게 쇠똥으로 감해 주시는 징계를 주시기를 기도한다.
<예배 영상>
https://youtu.be/oqovquMZv-I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