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결
김지민 선생님,박주영,박진영,윤여현,장원혁
기도제목
김지민 선생님-건강하게 보내기
박주영-학원 잘다니기
박진영-학교생활 잘하기
윤여현-건강하고 행복하게 한주보내기
장원혁-시험공부하기
나눔질문
나의 힘든 문제를 누구에게 이야기하나요?
내 문제를 교회 공동체에서 나누었을 때 말씀으로 해결된 경험이 있나요?
나눔
김지민 선생님-모든말씀이 다 기억난다.
윤여현-목사님 말씀중 신의 한수라는 말씀이 기억난다.
장원혁-나의 힘든 문제를 엄마나 교회 선생님한테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