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amptimes
나눔: 이다은, 성채연, 박정미선생님
결석자:amptimes
(이사야 66:18-24)
<기승전 예배회복>
적용질문: 나는 어떤 고난으로 하나님께 도피했나요? 그 사건으로 인해 예배가회복되었나요?
나눔:
성채연-어른예배를 드렸는데 감사한 게 무엇이냐는 적용질문이 와닿았다. 요즘 날씨가 좋은 것도 그렇고 아빠가 등하교할 때 차로데려다주시는 것도, 그림 그리는 것도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다은-나는 요즘 주일예배는 시간 맞춰 잘 드리지만 큐티와 생활예배가 잘 안되고있다. 시험도 얼마 안남고 개학한지 얼마 안되서 마음도 많이 조급하고 바빠 못하게 되는 것 같다. 마음은 너무 불안하고 힘든데 큐티를 안하니까 해석도 안되고 자꾸 눈물만 나왔다. 그런데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이 나에게 큐티하며 생활예배를 회복하라고, 하나님과 말씀으로 도피하라고 하시는 것 같았다. 수학과 시험부담감 때문에힘들어 매일매일이 버티는 것에 연속이었는데 그런 고난 속에서 하나님께 도피하기보다 나 혼자 끙끙대며 해결하고 지나가겠지..한게 회개가 되었다.
기도제목:
성채연: 하고 있는 일들에 자신감을 갖고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이다은: 시험이 얼마안남았는데 부담감 때문에 불안해하지 않고 공부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