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amptimes
나눔: 이다은, 박정미선생님
결석자:amptimes
(로마서 3:9-18)
<절대 죄인>
적용질문: 나는 회개한 죄인인가요, 회개하지 않은 죄인인가요?
나눔:
이다은-나는 완벽주의 성향이 강해서 늘 완벽하고 예의바르게 행동하려 했기에 칭찬은 많이 받았지만 속으로 나와 다른사람들을 많이 비난하고 정죄했다. 말씀에서 다른 사람을 마음으로 죽이는 것도 살인이라고 하셨는데 내가 교회에서, 학교에서, 집에서 친구들이나 동생을 속으로 수도없이 죽였다는 게 깨달아졌다. 끊임없이 비교의 죄, 비판의 죄를 지으면서 나는 저 사람들과 다르다고 생각하며 죄의 기준을 스스로 세우고있었다. 회개도 내 스스로 할 수 없기에 하나님께 은혜를 구해야 된다고 하신게 와닿았다. 또 죄 지어도 또 용서해주시겠지..하고 생각한게 회개가 되었다. 나는 그래서 내가 세운 기준에 맞춰 죄인지 아닌지를 판단했기에 회개하지 않은 죄인이지만 이젠 하나님께 회개의 은혜를 구하면서 날마다 말씀을 통해 회개하는 사람이 되고싶다.
기도제목:
이다은: 이번 시험을 겸손한 마음으로 볼 수 있도록,아빠가 일자리를 구하실 수 있도록, 이사갈 적절한 집을 구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