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회 그 후
슬프고 우울할때, 악마가 유혹할때, 우리가 양이라면 목자이신 주님을 피해 울타리를 넘어 늑대의 소굴로 갈때가 있다. 고난이 힘들어 죽고싶고, 하나님의 사랑을 거부해 병이나면 세상은 우리를 무시하고, 경멸한다. 그럴때 우리 고 1 - 1 은 자랑스럽게, 당당하게 외친다, "주님을 빽으로 세상과 맞짱뜨자!" , 목장보고서 시작하겠습니다~^^
★ 수련회 이야기 ★
* 정훈
무대앞에서 서기 두려워하는 울렁증을 극복해 냈다. 그리고 고난을 오픈했다.
* 지성
오래 앉아있기 힘들지만 예배 끝까지 열심히 들었고, 힘들어도 기도했다.
* 재령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지 않을수 있게 되었다.
* M
방언을 받았다. 성령님이 오신것을 느꼈다.
- 앞으로의 일정 or 계획 -
● 지성
곧 학교가 개학한다. 학교가 개학하면 친구들을 안만나도 되니 영화관으로 갈수 있어서 자유시간이다.
● 재령
몸 속에 용정이 20개가 있다. 이번에 수술을 받는데 잘 받았으면 한다.
● M
다음날 개학이다. 친구들과 아무 문제 없길 바란다. 그리고 좋은 2학기 되기를 바란다.
※ Pray Theme ※
- 재령: 20개의 용정 수술 잘 받을수 있게
- 정훈: 이번엔 Vision(사역하는 전도사?)이 생겼다. Vision을 향해 (공부,교우관계...) 잘 할수 있기를
- 지성: 아토피 때문에 날씨 선선할 수 있도록
- M: 학원때문에 생활패턴이 바뀌는데 새로운 생활패턴에 잘 적응하기.
다들 제각기 뜻이있는 수련회가 되었구요. 이번 수련회를 통해 갈때는 비록 혼자 갔어도 올때는 모두 성령님과 함께왔습니다. 주님을 만나고 고난이 치유되고 성령님이 임하고, 안될것 같은 병도 다 나았습니다. 이제는 고난오픈반이 아닌 고난치유반이 되어서 다른사람들의 고난을 치유할수 있는 반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수련회를 갔다올수있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목장보고서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