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사도 바울은 얼굴이 문제였다. 사도바울은 펜팔로 사람을 사귀었다.
이 시대는 철학적이었다. 바울은 많이 아팠다. 바울은 말을 버벅여서 사람들이 싫어하였다.
바울은 자신의 아픈 몸 때문에 열등감을 느꼈다. 열등감을 느끼면 사람은 오버하게 된다.
바울은 열등감을 느끼자 내면사생의 한계를 느꼈다. 남들은 자랑하는데 바울은 못난점을 자랑하였다,
바울은 하나님의 열심으로 살았다. 연설가들은 자신의 잘난점을 이야기 하지만 바울은 약한점을 이야기한다.
사람을 외모로 보지 말자. 사도바울은 천국에 왔다 가서 교만해 졌다. 그래서 하나님을 의지하게 되었다.
◀목장나눔『사람을 무엇으로 보는가』▶
유종 - 실력
찬영 - 실력
승찬 - 성격
◀기도제목▶
유종 - 잘난점 자랑하지 않기.
찬영 - 교만하지 않기.
승찬 - 열등감 이기기.